Started: 2024년 09월 04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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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22:56

(액면가라는 게... 완전히 비례하거나 단일 요인은 아니겠지만 역시 마음의 나이가 반영되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본인은 평균이라고 보는 마법 사고 및 재난부 차관은 정시 퇴근한 다음 저녁을 먹고 이번에는 죽음을 먹는 자로 출근해서 호그와트를 걷는다.) (...)

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23:41

(공무원 겸업 금지 조항이 있으면 좋을 텐데, 이 정부에서는 도리어 고위 공직자일수록 겸업을 권장하는 암묵적 조항이 있는 편이라 굉장히 블랙 기업 아닌 블랙 정부...... 가 맞는 듯? 갑자기 납득하고 그냥 낮에 대치했던 구역 둘러보고 있다.)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4일 23:55

@Furud_ens (...당신 마주치자마자 그대로 U턴해서 왔던 길 되돌아간다.)

Furud_ens

2024년 09월 05일 14:18

@callme_esmail 에스마일, 잠깐만! (몹시 다급한 목소리.)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6일 03:06

@Furud_ens (?) (당신을 마주하는 게 딱히 불쾌하거나 한 건 아니었던 듯, 순순히 멈춰선다.) "왜요, 프러드?"

Furud_ens

2024년 09월 06일 03:22

@callme_esmail 헤르비폴즈 막시마. (???) (머리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밭을 이고 쳐다본다.)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6일 03:43

@Furud_ens (????) (눈 깜빡.) (...양귀비를 하나 뽁 딴다.)

Furud_ens

2024년 09월 06일 03:48

@callme_esmail (따기 좋게 굽혀 줌....) 옛날에 이거 보고 웃었던 것 같아서. (수어.)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6일 05:32

@Furud_ens (아. 눈 굴리지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다. 꽃을 로브 앞섶에 꽂아 놓고,) 깜짝 놀랐잖아요. 급한 일이라도 있나 해서... 어쨌든 고마워요.

Furud_ens

2024년 09월 06일 05:48

@callme_esmail (느릿...느릿... 말하기.) 조금만. 더 많이. 웃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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