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5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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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5일 21:52
(...호그와트 부지. 방어 마법이 있던 경계선에서 몇십 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안쪽, 시체인가? 싶었던 형체가 돌연 꿈틀거린다. 한 손에 붉은 천조각을 쥔 채, 몸을 움직여 보려 애쓰고 있다.) (... ...)
2024년 09월 05일 22:44
@callme_esmail 오늘 평생 볼 시체는 다 보겠군. (중얼거리면서 지나치다가, 한 박자 늦게 눈을 비빈다. 곧 그 가까이로 황급히 뛰어간다.) 평생 볼 좀비도 다 보고. 이봐. 정신 차려.
2024년 09월 05일 23:30
@HeyGuys (...좀비라니. 몸과 정신이 좀더 멀쩡했다면 그것에 대해 뭔가 농담 섞인 대꾸를 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앓는 소리를 낸다. 어쩌면 좀비보다 시체에 가까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