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2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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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18:45

(녹턴 앨리에서 상자 세 개를 운반책에게 전해줬다. 크기는 크지 않다.)

Edith

2024년 09월 04일 00:25

@Kyleclark739 (지나가다 그 모습을 지켜본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40

@Edith (떠나려던 운반책을 멈춰세우고는,) 여기도 뭐 보낼 게 있는 모양인데. 예전에 잠깐 같이 일했었어. (그에게 제멋대로 이디스 머레이를 소개했다.)

Edith

2024년 09월 04일 00:42

@Kyleclark739 ...오. 전 됐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이 친구가 보이길래. (표준-마법사 발음으로 예의 바르게 말하며 카일을 흘겨본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48

@Edith 말했었지, 위즌가모트 위원까지 지낸 대단한 친구 있다고, 얘야. (운반책에게 말했다. 그는 다소 어려워하더니 자리를 황급히 피해버렸다.) 물건 오늘까지 보내야 했던 거였어.

Edith

2024년 09월 04일 13:37

@Kyleclark739 넌 전선에 있을 줄 알았어. 무슨 물건인데? (생각 없이 물어보고 잠깐 후회한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15:01

@Edith 손가락. 전선 많이 가고 싶어? ('네가 손가락 가지고 당황할 사람은 아니지.' 덧붙였다.)

Edith

2024년 09월 05일 08:23

@Kyleclark739 (실제로 놀라진 않았다...) 내가 거길 왜 가. 어느 쪽이든 날 반기진 않을 걸.

Kyleclark739

2024년 09월 05일 17:11

@Edith 반겨서 가던가, 필요해서 가지. '친구'를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던데.

Edith

2024년 09월 05일 22:03

@Kyleclark739 이런 상황에서는 필요한 이를 반가워할 테니 비슷한 말이지. 내가 이제 와서 그들에게 필요할 것 같지는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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