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clark739 왜 넌데. (당신을 보자마자 신음하며 손으로 이마를 덮는다...) 당도 한 번 더럽게 상서롭네.
@Kyleclark739 호저 클라크는 어때. (비아냥이다.) 그럴 줄 알았지만 변한 것도 없군.
@Kyleclark739 진짜 하냐고.
@Kyleclark739 ...........
@Kyleclark739 (지팡이를 뽑아들고 싸움을 시작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카일이 다시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지팡이를 뽑아들고 싸움을 시작할 것 같은 기분이긴 하지만...)
@Kyleclark739 버밀리우스! (장전하고 있었다)
유혈, 폭력
@Kyleclark739 ? 이봐. (불꽃을 쏘았는데 어째서 피를...?)
괴롭힘...?
@Kyleclark739 얼버무리지 마. (쭈그리고 앉아 지팡이로 꾹꾹 찌른다)
정신 질환 배제적 표현
@Kyleclark739 (이 자식 제정신인가?) 그 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나?
@Kyleclark739 (카일을 옆에 끼고 북해의 바다 속으로 순간이동한다.)
협박?
@Kyleclark739 (원래 자리로 돌아옴) 자, 아직도 같은 것을 원하나?
@Kyleclark739 해저까지는 들어가지도 않았던 데다가 너 거기 5초는 있었냐?
@Kyleclark739 넌 내가 지금까지 뭘 먹고 살아왔다고 생각하냐.
@Kyleclark739 방금 거기서 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