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1일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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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0:41

(순간이동으로 닿을 수 있는 호그와트 부지 외곽 최근접지점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1일 20:55

@Finnghal (한 걸음 떨어져서 나타난 것을 관찰했다.)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1:05

@Kyleclark739 왜 넌데. (당신을 보자마자 신음하며 손으로 이마를 덮는다...) 당도 한 번 더럽게 상서롭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1일 21:25

@Finnghal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겠다. 이름 대봐. (나무에 기댔다.)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1:30

@Kyleclark739 호저 클라크는 어때. (비아냥이다.) 그럴 줄 알았지만 변한 것도 없군.

Kyleclark739

2024년 09월 01일 21:46

@Finnghal 뭐? 잠깐... 기다려봐라... (부엉이를 불렀다.)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2:11

@Kyleclark739 진짜 하냐고.

Kyleclark739

2024년 09월 01일 22:29

@Finnghal (순간이동으로 호저 클라크가 나타났다.) 둘이 대화 좀 하고 있어. 5분만 어디 다녀올게. (카일 클라크는 어딘가로 사라졌다.)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2:47

@Kyleclark739 ...........

Kyleclark739

2024년 09월 01일 23:37

@Finnghal ('......' 호저 클라크와 핀갈 모레이 사이에 어색함이 감돈다. 호저 클라크는 조용히 다시 '펑'하고 사라졌다.)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00:27

@Kyleclark739 (지팡이를 뽑아들고 싸움을 시작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카일이 다시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지팡이를 뽑아들고 싸움을 시작할 것 같은 기분이긴 하지만...)

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15:27

@Finnghal 둘이 얘기 좀 하고 있었어?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18:36

@Kyleclark739 버밀리우스! (장전하고 있었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18:42

유혈, 폭력

@Finnghal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18:52

유혈, 폭력

@Kyleclark739 ? 이봐. (불꽃을 쏘았는데 어째서 피를...?)

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23:48

유혈, 폭력

@Finnghal 크윽...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00:19

괴롭힘...?

@Kyleclark739 얼버무리지 마. (쭈그리고 앉아 지팡이로 꾹꾹 찌른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3일 23:00

괴롭힘...?

@Finnghal 내게도 네 가족을 소개해라. (없다는 걸 알면서도...)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23:33

정신 질환 배제적 표현

@Kyleclark739 (이 자식 제정신인가?) 그 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나?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25

정신 질환 배제적 표현

@Finnghal 뭘 좋아하시지... 선물 사갈래.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0:30

@Kyleclark739 (카일을 옆에 끼고 북해의 바다 속으로 순간이동한다.)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33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36

@Finnghal (눈코입귀로 바닷물 다들어감 난리남...)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0:53

협박?

@Kyleclark739 (원래 자리로 돌아옴) 자, 아직도 같은 것을 원하나?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58

@Finnghal 니 형제들 이미 보고 온 거 같은데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1:10

@Kyleclark739 해저까지는 들어가지도 않았던 데다가 너 거기 5초는 있었냐?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1:12

@Finnghal 북해에서 잡은 생선은 먹지도 않겠다.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1:25

@Kyleclark739 넌 내가 지금까지 뭘 먹고 살아왔다고 생각하냐.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15:55

@Finnghal 바다로 가라...

Finnghal

2024년 09월 05일 04:39

@Kyleclark739 방금 거기서 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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