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2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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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18:45

(녹턴 앨리에서 상자 세 개를 운반책에게 전해줬다. 크기는 크지 않다.)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18:52

@Kyleclark739 (경호역으로 뒤에 서 있다.) 웬일로 멀쩡하게 처리를 다 하는군.

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23:49

@Finnghal 세 토막이 났거든. 너는 전해줄 거 있나?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00:19

@Kyleclark739 저게 원래 한 개였다고? (눈 깜빡...)

Kyleclark739

2024년 09월 03일 23:00

@Finnghal 하나 줄까?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23:33

@Kyleclark739 대체 뭔 소리야...

Kyleclark739

2024년 09월 03일 23:49

@Finnghal 이유는 없지만 지금부터는 내가 너를 경호하겠다.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0:30

정신 질환 배제적 표현

@Kyleclark739 (이 자식 제정신인가?)

Kyleclark739

2024년 09월 04일 00:41

정신 질환 배제적 표현

@Finnghal (경호역으로 뒤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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