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5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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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14

(랭록 걸렸다)(내 혀 소중한데)

WWW

2024년 08월 25일 16:17

@jules_diluti (에스마일 한 번 보고... 쥘 한 번 봄...)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21

@WWW (객관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같은 편끼리 좋게좋게 지켜주시죠?!... 자기 혀 풀어달라는 듯이 손 파닥파닥.)

WWW

2024년 08월 25일 16:22

@jules_diluti (내 세계에선 내가 기준이고 내가 법이고 내가 객관적인 거란다.)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30

@WWW (무언마법으로 자기 얼굴에 피니테 시도하고 아구아멘티를 맞는다. 발음이 비슷하긴 하지.)

WWW

2024년 08월 27일 17:22

@jules_diluti (쫄딱 젖은 쥘의 낯을 수건으로 닦아준다. 손길은 부드럽고 다정하다.) 바보.

jules_diluti

2024년 08월 27일 23:37

@WWW (쪼끔 우울해진 얼굴로 부드러운 손길을 받아낸다. 당신과 사이가 비교적 소원해진 지금도 돌봄을 받는 건 몸에 배어 익숙하다. 자기 입을 향해 손짓한다. '이거 풀어주시면 안 돼요?' 정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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