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_ens (척척 걸어온다.) "당신의 첫아이를 받아가기로 계약했습니다." (동화에 나오는 마녀... ...?)
@callme_esmail 어....... (고민.......) 음....... 흠....... 그래. (?????????)
@Furud_ens (...????) (매우 황당한 표정으로 펜 쥔다.) "취소입니다. 아이 키우지 마세요."
@callme_esmail 왜? 내가 괜찮다는데! (억울!) (뭐가억울한데....)
@Furud_ens (아무래도, 당신이 괜찮으면 다가 아니니까... ... 굳이 쓰지도 않고 고개 절레절레 젓는다.) "아니에요. 이스마엘은 제가 데려가서 잘 키우는 걸로 하죠." (벌써 이름이 생겼다?)
@callme_esmail 네가 너를 잘 돌보겠다고? 정말 좋은 일이야....... (문자로 써 놓으니까 스펠링이 다르지 말로 하면 뭐 이거나 그거나....... 인 관계로... 농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