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clark739 (몇 발짝 떨어져 관망한다.)
@Kyleclark739 (날아오는 방향으로 팔을 들었다. 순순히 내려앉은 새를 데리고 다가간다.) 부엉이는 한 마리면 족해. (팔을 내민다.)
@Kyleclark739 머글 제품 오용 관리과에서 이런 일까지 하는 줄은 몰랐네. (조류 가게 주인을 곁눈질한다.) 네 심증일 뿐은 아닌가?
@Kyleclark739 (이디스는 무언의 감사를 모른 척했다. 그가 특정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면 가게 주인에게 희소식일 거라 확언할 수 없다.) ...먼저 온 손님은 네 쪽이니 나중에 오지. (개입하지 않겠다는 의사 표현. 그는 몇 미터인가 떨어진 곳으로 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야외 테이블에 앉았다.)
@Kyleclark739 신중하고 싶었을 뿐이야. 내 임무도 아니니까. (사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됐어?
@Kyleclark739 그건 비아냥인가? (눈을 치켜뜬다.) 무슨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