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4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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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4일 23:32
(만신창이가 된 채 가까스로 마법부 건물을 빠져나온다. 비틀거리며 근처 거리로 나가 벽을 짚어 몸을 지탱하고, 경계하듯 주변을 살핀다. 분명 여분의 폴리주스를 들고 왔었는데…)
2024년 08월 25일 00:31
@Ccby (망토를 뒤집어쓴 여인이 당신의 손을 붙잡아 골목으로 끌고 들어간다.) 나예요, 멜로디. (…) 여긴 안전하지 않은 것 같으니까, 빨리 도망가요. 빨리. 치료는 나중에 해줄게요.
2024년 08월 25일 02:49
@Melody 멜로디! 무사했구나. 정말 다행이야. (멜로디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야 살짝 미소지으며 따라간다.) …우리, 어디로 가야 하지? 일단 머무를 곳을 찾아야…
2024년 08월 26일 16:18
@Ccby ... 모르겠어요. 어디로 가야 안전할지. (사람이 거의 없는 쪽을 찾아 마법부에서 멀리 떨어진다.) ... 일단, 제 본가는 안 되고... (어느정도 거리가 벌어지자 중간에 우뚝 선다.) ... 어떡하죠. 아, 아니다. 일단 치료부터...
2024년 08월 27일 00:22
@Melody 어디서 치료를 받지? 네가 해줄 수 있어? …잠깐, (멜로디의 몸을 눈으로 훑는다.) 혹시 많이 다치진 않았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오늘 단원들이 아파하는 걸 너무 많이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