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clark739 (그냥 지켜본다. ... ...왜지?)
@Kyleclark739 사양하지. (사이.) 여기서 누군가의 승리를 지켜보려고?
@Kyleclark739 일하다 쫓겨나서. (근처 벽에 턱 기댄다.)
@Kyleclark739 분노하지 않는 게 내 생존 방식이다.
@Kyleclark739 파문은 언젠가 잦아들지. 작은 물결 하나에 신경 쓸 겨를은 없어.
@Kyleclark739 내겐 더 이상 비명을 지를 입이 없을지도 몰라. 어쩌면.
@Kyleclark739 그래. 추하지 않은 고통은 두렵지 않다. 아무도 보는 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