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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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5일 15:59
...(다람쥐가 내미는 도토리를 받아가는 인간 보는 눈으로 프러드 본다...)
2024년 08월 25일 16:00
@LSW 안.받.았.다.고. (빡빡화내고지나가기)
2024년 08월 25일 17:26
@Furud_ens 준보석 반지는 반지로도 안 치는 사람이 그럴 리가...
2024년 08월 25일 17:50
@LSW 너한테만 뜯는 건데. (못된 진실 말하기...)
2024년 08월 25일 21:13
@Furud_ens ...저한테만요? 진짜예요? 그동안 사다 바친 마들렌이며 비스코티에 간식이 얼만데. ...(왠지좀상처받음...)
2024년 08월 25일 22:41
@LSW 응....... (안타깝게도 진짜다....... '마음이 긁히는 대신 지갑을 긁자'를 대응 신조로 삼을 만한 사람이 살면서 흔한 건 아니어서.......)
......간식 선정 센스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