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5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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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00:32

(마지막으로 저항하는 기사단원과 거의 난투전을 벌이고 있다.)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00:45

@Kyleclark739 (도와주지 않고 구경한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00:58

@Finnghal (기사단원 둘이 더 합세했다.)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02:18

@Kyleclark739 (카일 클라크가 다굴당하는 모습을 몹시 보고 싶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02:37

@Finnghal 나는 죽여도 내 목숨보다 소중한 단 하나의 친구, 심장을 나눠가진 동료 핀갈 모레이만큼은 살려주십시오. (말이 끝나자마자 그들이 핀갈 모레이에게도 달려왔다.)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02:43

필터처리된 욕설

@Kyleclark739 이 XX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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