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_Reinecke 곧 저 안으로도 들어가겠지.(근처에서 나타났다.)
@Kyleclark739 (한 번 당신에게 시선을 던지고는 그대로 고개를 돌려버린다.) 알고 있어. 그 때만을 기다리고 있지?
@Julia_Reinecke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건 너 아닌가. 나야 발만 얹을 뿐인데.
@Kyleclark739 그래. 너는 발을 얹고, 공로를 가로챌 기회만을 찾지. 지난번 잡종 하나 고문할 때 그랬던 것처럼. (목소리에는 약간의 짜증이 섞여 있으나, 그 또한 금세 사라져 버린다.) ...... 됐어. 다 지난 일이야.
@Julia_Reinecke 하나 더 줄게. 어디로 보낼까. 네게 도움이 되고 싶어. (줄리아 라이네케를 보았다.)
욕설
@Kyleclark739 됐다고 했잖아. (한 번 더 짜증을 내고.) ...... 이제 와서, 그런 거. 의미 없으니까. 그냥 입 닥치고 감시에나 신경 써. (봉쇄된 마법부 정문을 바라본다. 누구든 나온다면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