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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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2일 04:53

(마법 정부의 건물 출입구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을 서성인다. 마왕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지금, 더 이상은 자신의 정체를 감출 생각도 없는지, 그 어떠한 폴리주스도, 변신술도 쓰지 않은 줄리아 라이네케의 모습이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2일 13:30

@Julia_Reinecke 곧 저 안으로도 들어가겠지.(근처에서 나타났다.)

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2일 19:22

@Kyleclark739 (한 번 당신에게 시선을 던지고는 그대로 고개를 돌려버린다.) 알고 있어. 그 때만을 기다리고 있지?

Kyleclark739

2024년 08월 22일 20:59

@Julia_Reinecke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건 너 아닌가. 나야 발만 얹을 뿐인데.

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3일 21:17

@Kyleclark739 그래. 너는 발을 얹고, 공로를 가로챌 기회만을 찾지. 지난번 잡종 하나 고문할 때 그랬던 것처럼. (목소리에는 약간의 짜증이 섞여 있으나, 그 또한 금세 사라져 버린다.) ...... 됐어. 다 지난 일이야.

Kyleclark739

2024년 08월 24일 18:03

@Julia_Reinecke 하나 더 줄게. 어디로 보낼까. 네게 도움이 되고 싶어. (줄리아 라이네케를 보았다.)

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4일 22:54

욕설

@Kyleclark739 됐다고 했잖아. (한 번 더 짜증을 내고.) ...... 이제 와서, 그런 거. 의미 없으니까. 그냥 입 닥치고 감시에나 신경 써. (봉쇄된 마법부 정문을 바라본다. 누구든 나온다면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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