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0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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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8월 20일 08:55

(달콤하던 짧은 휴가도 끝나고 런던의 어느 거리를 한 직장인이 걷고 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 어느 건물 앞에 서서 심호흡을 한다.) 지각은 면했군.

Adelaide_H

2024년 08월 20일 11:30

@eugenerosewell (마찬가지로 출근하기 위해 걸어가던 중, 유진과 눈이 마주치자 아주 작게 고개만 까닥인다.)

eugenerosewell

2024년 08월 20일 16:51

@Adelaide_H (마주 고개를 까닥인다. 당신과 큰 교류는 없었지만, 당신이 호그와트 동기고 마법부에서 일한다는 것은 알았다. 그 짧은 인사가 오가는 사이, 그의 지갑이 주머니에서 떨어져내린다... 하지만 그는 눈치채지 못한 듯 마법부 건물로 들어가려 한다.)

Adelaide_H

2024년 08월 24일 12:51

@eugenerosewell (출근 길 우연히 마주친 동급생, 그 정도로 하루를 시작하려던 찰나, 바닥에 갓 떨어진 지갑을 발견한다. 그 앞으로 걸어가는 유진도. 가깝지 않은 사이이기에 아주 잠시 고민하다 이내 지갑을 주워 걸음을 재게 놀리며 크지 않은 목소리로 유진을 부른다.) 로즈웰,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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