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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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08:27

(마법부 건물 지상층에서 시끄럽게 기상 음악 틀기.) "구우우우웃 모오오오오닝, 런던-"

LSW

2024년 08월 22일 11:35

@callme_esmail (끝내주게 시끄럽다... 마법부 건물로부터 좀 떨어진 곳의-긴급휴업하여 사람 없는 카페 테라스에서 구경하는데, 건물 위의 그 실루엣을 보며 인상을 찡그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12:49

@LSW (...어쩐지 등골이 서늘해져서 음악을 더 크게 튼다(?). 참고로 현대음악은 아니고 베토벤 교향곡이다. 실루엣이 작게 헤드뱅잉...)

LSW

2024년 08월 23일 02:35

@callme_esmail (불사조 기사단 본부에서 가끔 들었던 기억이 나서 몹시도 불쾌해졌다. 기분을 제대로 잡쳐버리는 바람에...) ...루드비크에게 총을 구해달라고 해볼걸... (중얼거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4일 00:47

(당사자의) 폭력에 대한 가벼운 조의 언급

@LSW (오. 들었다면 총에 맞아 본 적은 아직까지 없는데-물리적으로 총신에 얻어맞은 것을 제외한다면-이건 최초겠군요... 따위 소리를 했을 것이나 첫째로 듣지 못했고 둘째로 당신을 보면 줄행랑치기 바쁘다. 눈이 마주치고, 어쩐지 느낀 살의의 근원이 저쪽 같다는 생각만으로도 얼른 소리를 줄이고 있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까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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