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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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01:13

(...오늘치 방송이 종료되고, 새벽 한 시가 조금 넘은 시각. 폴리주스에 투명 망토에 은폐 마법까지 쓴 채로 비밀 통로를 통해 마법부 건물 밖으로 슬금슬금 나온다. 어느 누구에게도 들켜서는 안 된다는 투지가 느껴진다...)

HeyGuys

2024년 08월 22일 02:21

@callme_esmail (밤은 어둡고, 사람은 적고, 그는 혼자다. 넋 놓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얼굴이 흘러내리려는('제인'도 뭣도 아닌 일회성 외관.) 기미를 느끼자 황급히 수통을 꺼낸다. 주위에 아무도 없을 것처럼 느껴져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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