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8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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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18일 23:27

아, 정말 고마워요, 팔머 부인! 지원해 주신 물자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요, 꼭 이길 테니까요. 다음에 또 뵙죠… (다이애건 앨리, 환하게 웃으며 한 가게의 주인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방을 들고 가게에서 나온다. 코트를 정돈하고 휘파람을 불며 뒤돌아 걸어간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18일 23:37

@Ccby 멋지다. 사회인이 됐어. (동기를 알아보았다.)

Ccby

2024년 08월 19일 00:06

@Kyleclark739 (잠깐 멈춰선다.) 어, 카일 클라크? 오랜만이네. 뭐더라, 머글 제품 오용 관리과에서 일한다며?

Kyleclark739

2024년 08월 19일 13:17

@Ccby 너는 기사단이고. 나는 얼굴 까고 일하는 단원을 좋아한다. (세실 브라이언트의 모습을 슥 보다가 악수를 청했다. '도움이 될 겁니다.' 그가 방금 빠져나온 가게를 보았다.) 팔머 부인? 나 상사 선물 살 게 있는데.

Ccby

2024년 08월 19일 18:40

@Kyleclark739 고맙긴 한데, 왜 그렇지? (어깨 으쓱하고 가볍게 악수한다. 카일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본다.) 오, 어떤 상사길래 선물까지 사다 바쳐?

Kyleclark739

2024년 08월 19일 21:00

@Ccby 이번에 승진했다. 좋아하길래 먹을 걸 주려고. (꼭 먹을 게 아니라도 상관은 없다. 팔머 부인의 가게로 들어섰다. 잠시 돌아보고는,) 너도 승진 빠르게 하지?

Ccby

2024년 08월 19일 23:45

@Kyleclark739 난 개구리 초콜릿이 좋던데. 상사 선물로는 별로야? (같이 가게에 들어선다. 안에는 마법약들, 호신용품 몇개와 잡다한 마법 용품들이 놓여 있다.) 그럴 뻔했는데 윗사람들한테 미움을 사서.

Kyleclark739

2024년 08월 20일 17:28

@Ccby 미움 받으면서 여기저기 옮겨다니고 하는 거지. (개구리 초콜릿을 골라 팔머 부인에게 계산을 부탁했다. 부인을 주시했다.) 나도 얼마 전에 물건 말고 사람을 옮겨와서 한 소리 들었어. 너도 사람을 들고 왔나?

Ccby

2024년 08월 21일 16:57

@Kyleclark739 (계산하는 카일을 바라본다.) 보통은 그게 내 직업이긴 해. 위에서 원하지 않는 사람을 들고 와서 그렇지… 됐고, 어쩌다 사람을 옮겨 오게 된 건데?

Kyleclark739

2024년 08월 22일 00:08

@Ccby 원하는 사람 누가 들고 왔으면 좋겠다. 마법사 세계에서 선동하다가 머글 세계로 가서 선동하더라고. (계산하고 나왔다.) 입이 안 다물리는 마법에 걸렸다고 둘러댄 다음 가져왔지. 네 주변에 그런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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