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1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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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0:22

(소문난 순혈주의자의 연설회장, 단상 뒤편에 시립한 경호원이 앞만 보는 척하면서 이따금 당신에게 은미하게 시선을 던진다. 분명히 처음 보는 ―그리고 상당히 흔해빠진― 얼굴인데... ...)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1:19

@Finnghal (쳐다봤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3:34

@Kyleclark739 (째려본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3:42

@Finnghal (옆에 있던 사람에게 이른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3:42

필터처리된 욕설

@Kyleclark739 (저 XX가... ...)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3:44

@Finnghal (점심밥 사온 다음 맞은편에서 먹는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3:46

@Kyleclark739 (왜 얌전히 점심을 먹고 있을 뿐인데 도발을 당하는 기분이 들까? 짜증...)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3:47

@Finnghal (꼭꼭씹어먹음) (핀갈 옆에 갔다.) 나 다 먹었어.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3:48

@Kyleclark739 (어쩌라고, 하는 눈으로 쳐다보며 으르렁거린다...)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3:49

@Finnghal (째려본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3:54

@Kyleclark739 왜 임무 중에 방해질이냐.(속사포로 속삭임)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4:05

@Finnghal 경호 내가 대신 서겠다. 의자에 앉아서.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4:08

@Kyleclark739 (뒷목 붙잡고 끌어내려 시도한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4:13

@Finnghal 지금 연설할 때야? 나를 구해라! (사자후를 내질렀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4:15

@Kyleclark739 (모든 관중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 꽂힌다.... 그는 쩔쩔매며 당신의 목덜미를 놓는다. "뭐야?" "저건 누구야?" "테러인가?" 웅성임이 와글와글 번져간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4:16

@Finnghal 따라와라. (앞서서 어디론가 달려갔다.)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4:19

@Kyleclark739 전 모르는 일입니다. (뒷짐지고 입 싹 닫고...)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04:30

필터처리된 욕설

@Finnghal (저 XX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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