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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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11일 19:01

(상인에게서 사온 스니코스코프를 만지작거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20:01

@LSW 오, 결국 사셨네요?

LSW

2024년 08월 11일 20:06

@callme_esmail (끄덕인다.) 에스마일도 하나 사두는 게 좋지 않겠어요? 동생 때문에 좀 걱정되는데.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20:11

@LSW ...(눈 약간 가늘게 뜬다.) 누르가 "믿지 못할 사람"인 건가요, 아니면 주변인이? 후자는 저희가 공통된 지인이 별로 없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LSW

2024년 08월 11일 22:27

@callme_esmail 아무래도 누르죠, 제가 말한 건. 요즘도 사이가 딱히 좋아진 것 같지는 않던데.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으니까 그 애를 '고칠' 거라면 서두르는 게 좋아요, 에스마일.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23:20

@LSW (침묵 후.) 제가 저번에 그 아이에 관해서는 충분히 설명드린 것 같은데요. 학년말에 저를 자극하실 생각이라면 단념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뒤돌아 걸어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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