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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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11일 03:17

(교복 망토를 안감이 보이지 않게 뒤집어쓰고, 그리핀도르 탑을 오르락내리락 빠르게 배회한다. 평소처럼 기척을 숨길 정신도 없어 보인다. 통금은 이미 한참 지났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12:28

@HeyGuys 가이. (어느 순간 그가 튀어나와 당신을 붙잡는다.) ...괜찮아요?

HeyGuys

2024년 08월 11일 12:59

@callme_esmail (팔이 붙잡히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뿌리친다. 호흡이 가쁘고 온몸이 땀으로 푹 절어 있다.) 뭐, 뭐? 누구야? (전반적으로 '괜찮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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