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6:08
→ View in Timeline
2024년 08월 11일 06:08
(하품하며, 랜덤 박스에서 나오는 고양이 인형을 쓰다듬고 있다. 어째선지 세 개나 있다.)
2024년 08월 11일 10:15
@TTHAa (…메이를 데려와서 인형들 사이 살포시 내려놓는다.) (흐뭇!)
2024년 08월 11일 10:21
@Ccby 어라라~! 메이, 안녕~! (타톨랑이 헤실거리는 와중에, 세 개의 고양이 인형이 동시에 메이를 쳐다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마 기분탓일 것이다.)
2024년 08월 11일 10:24
@TTHAa (뭐지? 견제?) 넷 중에 누가 제일 좋은지 골라봐. (…)
2024년 08월 11일 10:25
@Ccby 나는 메이가 가장 좋아~! (라며, 밝게 대답하는 목소리가 네 가지 겹쳐진 듯한 느낌이 든다. 아마 기분탓일 것이다.)
2024년 08월 11일 10:56
@TTHAa (이쯤되면기분탓이아닌거같은데) 혹시 너의 햄, 부, 거는 말을 할 수 있니?
2024년 08월 11일 11:12
@Ccby 으응~?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건 이제 우디나 웬디가... 아닐까? (인형과 메이를 같이 쓰다듬으며) 세실도 아직 동심을 버리지 않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