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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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1일 06:08
(하품하며, 랜덤 박스에서 나오는 고양이 인형을 쓰다듬고 있다. 어째선지 세 개나 있다.)
2024년 08월 11일 10:50
@TTHAa (슬슬 햄 반납함.) 비건 버거보다는 고기가 든 버거가 좋아서... 다음부터는 빼앗기지 않게 잘 해봐요. (적반하장이다...)
2024년 08월 11일 10:51
@LSW 응? 원하던 거 아니었어? 세 개나 있으니까, 하나 정도는 가져도 상관 없었는데~. (아무 생각이 없다.)
2024년 08월 11일 10:55
@TTHAa ...그래요? 그렇다면. (고양이 인형을 다시 집어든다.) 졸업식 선물 같은 건가요?
2024년 08월 11일 11:08
@LSW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네~. 바깥은 위험하니, 한 마리를 데리고 가렴! (집어든 것은 햄, 부, 거 중에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