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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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11일 01:19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를 돌면서'....... (앉아서 하나씩 베껴 적고 있다.)

LSW

2024년 08월 11일 01:35

@Furud_ens 제겐 보내지 마요. (빵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스프부터 마신다.) 반송할 거예요. 졸업하고서도 매년 행운의 편지 보낼 거라고요.

Furud_ens

2024년 08월 11일 01:47

@LSW 아... 졸업하고도 계속 연락...... 되게 좋은 것 같네.......

LSW

2024년 08월 11일 01:48

@Furud_ens 말투가 왜 그래요?

Furud_ens

2024년 08월 11일 01:49

@LSW 좋은 것 같다고. 진짜로.

LSW

2024년 08월 11일 01:50

@Furud_ens 다행이군요. 안 그랬으면 저도 기숙사에 있는 속기 깃펜을 불러올 뻔 했어요.

Furud_ens

2024년 08월 11일 01:54

@LSW 근데 속기 깃펜으로 써도 되면 그냥 모두에게 한 통씩 보낼까? 7년이나 지속되는 행운 좋잖아. (그렇게 행운의 편지는 영국 마법사 사회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LSW

2024년 08월 11일 03:43

@Furud_ens (괜히 말했나? 싶어진다...) 그것도 좋네요. 다시 말하는 건데 저는 빼 주세요. 행운이야 필요하지만 펠릭스 펠리시스가 주는 확실한 행운이 아닌 말뿐인 건 별로 쓸모 없고... 무엇보다 그러면 당신이 보낸 편지를 제 손으로 쓰레기통에 넣어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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