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23:19

→ View in Timeline

Edith

2024년 08월 07일 23:19

(지팡이를 바라보며 고민에 잠긴다. 행복한 기억이란 건 어느 정도여야 하지? 내가 딱히 불행하게 살아온 것도 아닌데. 그렇게 행복한 경험이란 게 다들 있다고?)

Ludwik

2024년 08월 08일 21:54

@Edith 넌 성공했어? 패트로누스… 난 아무리 해도 안 되던데.

Edith

2024년 08월 08일 22:05

@Ludwik 나도 아직. (한시의 정적.) ...이번 방학 때 집에 갈 거야. 올래?

Ludwik

2024년 08월 09일 02:40

@Edith …! (눈을 크게 뜬다.) 정말?! 이번 크리스마스 방학 말이지? 가, 가도 돼? 그래, 너네 집 가서 같이 패트로누스 연습하자! (들뜬 이들이 흔히 그렇듯이, 머릿속으로 이미 진도를 다 빼둔 듯하다…)

Edith

2024년 08월 09일 15:27

@Ludwik 너도 초대해 줬으니 나도 한 번은 초대해야지. (고개 끄덕인다.) ...졸업하면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니까.
너무 기대하진 마. 재밌는 동네는 아니거든.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