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9일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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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09일 08:58

@ensemble_1971

익명의 논설문. 주장을 펼치는 것보다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익숙한 듯, 그보다는 좋아하는 분야가 조금이라도 관련될 것 같으면 첨언하지 않을 수 없는 듯 논점이 흐트러지는, 어설픈 내용. 정갈하되 개성 없는 필체.

docs.google.com/document/d/14Z

Ludwik

2024년 08월 09일 09:27

@isaac_nadir (논설문의 여백에 적힌 글. 공격적이며, 악필이다. 자기 이름을 쓰지 않아 익명을 표방하고 있으나 단순히 이름 표기를 까먹은 것 같다.)

‘대단한 평화주의!… 동화 속에나 있을 법한 결말이다. 종속과목강문계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논설문의 저자가 백일몽을 꾸고 있다는 것만은 알겠다. 경계를 허무는 과정이 정말 평화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 건가? 당초에 *가능한 평화적*, 이 모호한 표현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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