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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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07일 23:06

너 진짜 그딴 걸 패트로누스 기억으로 삼아도 되는 거냐?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23:07

@HeyGuys 어찌됐든 성공하면 된 거 아닐까요? (기대하는 눈빛.... ......)

HeyGuys

2024년 08월 07일 23:08

@callme_esmail .............보여주마!!! (그리고 신발을 벗는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23:09

@HeyGuys 보여주시죠!! (쫄?)

HeyGuys

2024년 08월 07일 23:10

@callme_esmail (그는 자기 눈 묻은 부츠에 타란탈레그라를 걸고 튀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23:13

@HeyGuys ...제가 패트로누스를 평생 못하면 다 당신 때문이에요!! (지팡이 휘둘러 당신 뒤에 부츠 한 짝 열없이 집어던진다. .......당신은..... 양말만 신고 도망갔나?)

HeyGuys

2024년 08월 07일 23:37

@callme_esmail (저 멀리서 부츠를 뒤통수에 얻어맞고 억, 비명지르며 엎어진다. 털실로 짠 양말 바람이다. 그리핀도르식 노란색.) 아니 그건 교장한테 따지라고!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8일 00:22

@HeyGuys 왜 교장 선생님한테 따져요? 박수 안 쳐주는 건 당신이잖아요!! (유치찬란... 그러다 엎어진 것 보고 눈 깜빡이다 다가온다.) ...진짜 다친 건 아니죠? 그렇게 세게는 안 던졌는데...

HeyGuys

2024년 08월 08일 16:56

@callme_esmail 교장 선생님이 발박수를 쳐 주셨다면, 내가 칠 필요도 없었을 테고, 그럼 이 패트로누스 수업 같은 건 모두가 O를 받고 끝났을 테니까... (기기기긱... 삐걱대며 일어난다.) 끙, 멀쩡해. 너는 양말 신고 전력 질주 같은 거 하지 마라, 돌바닥이라 미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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