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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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6일 23:27

(자주색으로 물든 채 병동 침대에 눕혀져 인생의 의미에 대한 허무주의적인 사색에 잠겨있는 중... ...)

Edith

2024년 08월 06일 23:55

@Finnghal 편히 잠들렴. (손수건 덮어줌)

Finnghal

2024년 08월 07일 00:08

@Edith 나 죽은 거야?

Edith

2024년 08월 07일 00:09

@Finnghal 살아있었구나? (다시 걷어줌)

Finnghal

2024년 08월 07일 00:10

@Edith 삶은 무엇이고 죽음은 또 무엇일까... ? (천장을 바라보는 공허한 동태눈...)

Edith

2024년 08월 07일 21:08

@Finnghal 텐타큘라의 독에 이런 효과도 있나? (눈앞에 손 휘저어본다...)

Finnghal

2024년 08월 08일 00:49

@Edith 너도 해볼래? (손바닥 응시한다...)

Edith

2024년 08월 08일 00:50

@Finnghal 텐타큘라의 독에 감염되기? 아니면 삶에 대한 사색?

Finnghal

2024년 08월 08일 01:13

@Edith 텐타큘라의 독에 감염되면 삶에 대한 사색을 하게 되는지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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