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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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8월 07일 22:52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 다시 한번 해보지. 뭐... (자루에 넣어놨던 지팡이를 다시 꺼낸다. 그 감촉에서 추억들을 연쇄적으로 떠올려낸다. 가죽, 신발, 집요정들, 인연들, 친구들,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 나지막히 주문을 외운다.) 익스펙토 페트로눔.

Impande

2024년 08월 07일 22:54

(희끄무레한 연기가 나오자, 놀란 표정 짓는다. 이게 진짜로 될 줄 몰랐다...) 다시 여러번 해보면, 동물이 나올 수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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