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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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_G

2024년 08월 07일 12:19

[08/07 출석 트윗]

안녕, 여러분! (사뿐사뿐 걸어온다.) 오늘은 수업이 없는 줄 알았다면 오산이에요. 바로... 아모텐시아, 사랑의 묘약에 대해 배울 거랍니다. 다들 이 솥 가까이에 와서 무슨 냄새가 맡아지는지 말해 보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장미향과 햇빛 냄새가 난답니다...

isaac_nadir

2024년 08월 07일 14:38

@professor_G (빠른 회상! 1학년 때의 추억과 함께, *그가 말하네, "당신에게 필요한 건 사랑의 묘약 9탄이죠"She said, "What you need is Love Potion No. 9" - The Clovers, Love Potion No. 9*... 그러나 이는 노래일 뿐, 그는 다른 것을 맡는다.) 동전을 오래 만진 손의 쇳내, 책... (그러나 오래 고인 물과 부엉이장의 냄새가 난다는 얘기는 목구멍에 도로 집어넣는다.) 좋은 향이라면 더 좋았겠어요.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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