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12:19

→ View in Timeline

professor_G

2024년 08월 07일 12:19

[08/07 출석 트윗]

안녕, 여러분! (사뿐사뿐 걸어온다.) 오늘은 수업이 없는 줄 알았다면 오산이에요. 바로... 아모텐시아, 사랑의 묘약에 대해 배울 거랍니다. 다들 이 솥 가까이에 와서 무슨 냄새가 맡아지는지 말해 보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장미향과 햇빛 냄새가 난답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12:29

@professor_G (졸다가 고개를 든다.) 어디서 우체국 냄새가 나요...? (좀 혼란스러운 얼굴.)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