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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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09:53

(? 조금 덜 허름하고 조금 더 억울해져서 기숙사로 갔다...)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09:56

@callme_esmail 등 뒤에도 있네.... (낙엽 두 장 더 떼고 손 흔들어 준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10:21

@Furud_ens (가려다 당신 손에 들린 낙엽들 보고 멈추기...) 이제 진짜 없죠...? (한 바퀴 돌아 본다...)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0:23

@callme_esmail 다섯 장 정도 더 있는데 여기서 탭댄스를 추면 떨어질 것 같아. (진지...)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15:14

@Furud_ens ...왜 저의 탭댄스에 집착하시는 거에요...? (...) 춤은 밤새 신나게 춰서, 내일 보여드릴게요... (반쯤 감긴 눈으로 꿍얼거리고는... 벽에 걸린 초상화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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