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4일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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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13:15

(후배 하나를 공중에서 한 바퀴 돌리고 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4일 13:42

@Kyleclark739 피니테. (떨어지는 후배를 부양 마법으로 받는다. 웃으며) 무슨 이유셨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카일.

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14:02

@callme_esmail 날고 싶은데 빗자루를 잃어버렸대. 데려가게?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4일 23:21

@Kyleclark739 (팔짱 낀다.) ...진짜에요? (땅에 두 발을 딛고 선 후배에게 묻는다. 물론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23:40

@callme_esmail 허공에서 공격 마법을 시도해보고 싶었대. 그래서, 돌렸지. (후배의 의도는 반 정도만 받아들여진 것이다.) 친하게 지내는 후배 있어?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5일 16:22

@Kyleclark739 이 친구 말고도요? 꽤 있죠. (알 만 하다는 듯 고개 설레설레 저으며 후배를 보낸다. 앞으로는 좀더 들어줄 만한 선배에게 이런 부탁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제가 반장이나 그런 건 아니지만. 저 성격 고친 지 꽤 됐잖아요. 몇 정도는 없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눈썹 치켜올린다.) 카일은 친한 후배가 하나도 없으세요? (애초에 당신의 "친하다"의 정의부터가 좀 궁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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