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3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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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19:03

밥 먹어라.

yahweh_1971

2024년 08월 03일 19:17

@Kyleclark739
먹여주면.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1:25

@yahweh_1971 왜 굶어? 밥 없어?

yahweh_1971

2024년 08월 03일 21:37

@Kyleclark739
사랑이 식었군?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1:41

@yahweh_1971 밥상머리에서 아빠한테 말하는 꼬락서니하고는

yahweh_1971

2024년 08월 03일 22:49

@Kyleclark739
미안하지만- 우리 부친께선 한 달 전 안장됐거든.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3:29

@yahweh_1971 밥 줄게. 기다려봐.

yahweh_1971

2024년 08월 03일 23:32

@Kyleclark739
(눈 감곤 입 벌린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3:45

@yahweh_1971 (잠시 기숙사에 다녀왔다. 오전에 먹고 남겨두었던 곱창 요리, 삶은 감자, 칠면조 구이, 계란, 닭튀김, 돼지갈비, 스튜, 푸딩, 햄, 소시지 빵을 가져와 그의 입에 넣어주었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4일 03:16

욕설

@Kyleclark739
(심심하게 기다렸다. 이윽고 당황하더니...... 곱창을 한 입, 감자를 한 입, 칠면조를 한 입...... 스튜에 이를 즈음엔 눈이 거멓게 죽었다.) ...... 제길. 사랑이 넘쳐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19:16

@yahweh_1971 많이 먹고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5일 02:36

@Kyleclark739
꼭 달팽이라도 대하는 말투네, 친구......

Kyleclark739

2024년 08월 05일 11:53

@yahweh_1971 너는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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