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clark739 (앗, 마침 깨우려고 했는데 당신이 알아서 일어났다... 머쓱하게 원래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던 척한다.)
@callme_esmail (따라 걸어갔다.)
@Kyleclark739 (...이쪽은 래번클로 기숙사로 가고 있다.... 당신은 어디까지 따라오나...?)
@callme_esmail 그리핀도르 기숙사로 와라.
@Kyleclark739 (휴. 드디어 뒤돌아본다...) ...음... 왜일까요? (눈치.) 저 요즘은 별 이유 없으면 다른 기숙사 잘 안 들어가는데.
@callme_esmail 내가 빵을 쌓아놨어.
@Kyleclark739 (...조금 황당...) 그것보단 좀더 성의 있는 유혹은 없을까요?
@callme_esmail 빵에 잼이 발려있어.
@Kyleclark739 (저벅저벅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