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3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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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13:12

(슬리데린 기숙사 앞에서 자고 있다. 곧 자신의 기숙사로 돌아갔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3일 13:31

@Kyleclark739 (앗, 마침 깨우려고 했는데 당신이 알아서 일어났다... 머쓱하게 원래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던 척한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13:42

@callme_esmail (따라 걸어갔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3일 19:45

@Kyleclark739 (...이쪽은 래번클로 기숙사로 가고 있다.... 당신은 어디까지 따라오나...?)

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1:31

@callme_esmail 그리핀도르 기숙사로 와라.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4일 00:10

@Kyleclark739 (휴. 드디어 뒤돌아본다...) ...음... 왜일까요? (눈치.) 저 요즘은 별 이유 없으면 다른 기숙사 잘 안 들어가는데.

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00:40

@callme_esmail 내가 빵을 쌓아놨어.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4일 02:04

@Kyleclark739 (...조금 황당...) 그것보단 좀더 성의 있는 유혹은 없을까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04일 18:33

@callme_esmail 빵에 잼이 발려있어.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4일 19:07

@Kyleclark739 (저벅저벅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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