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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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20:16
너한테 뛰쳐나가지 않을까? 지팡이 들고?
2024년 07월 27일 20:19
@HeyGuys 그 정도 희생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
2024년 07월 28일 20:41
@callme_esmail 그렇다면야. 그대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네, 시프 소령. (근엄한 말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