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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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23:26

...누르? 누르 이브라힘 시프? 어디 있어... 누르? (...아직 무도회 때 입었던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고 있다.)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1:21

@callme_esmail 이봐. (멀리서부터 성큼성큼 뛰어온다.) 누구 찾아? 친구?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01:58

@HeyGuys (발걸음 소리에 고개 휙 돌린다.) 가이? ...아니요, 친구가 아니라 동생이요. 여기에도 없는데, 자기 기숙사에도 없다 그래서... 혹시 보셨어요?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4:29

@callme_esmail 아, 네 동생... 슬리데린이었던가? (확인하듯 묻는다. 곰곰 기억을 더듬으면서,) 아... 니. 내 기억엔 없어. (그는 내내 틀어박혀 있었고...) 연회장 바깥으로 나간 거야? 있을 만한 곳은. 알아?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15:56

@HeyGuys (끄덕인다. 대뜸 봤냐는 말부터 했다가 뒤늦게 떠오른 듯, 슬리데린이고, 저랑 닮았고, 키는 이만하고, 하며 주절주절 설명하다가) ...있을 만한 곳... 병동이랑 부엉이장까지 다 찾아봤는데, 안 보여요. 연회장 밖에 있는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서... (반쯤 울먹이는 중.)

HeyGuys

2024년 07월 28일 01:59

@callme_esmail (간간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당신의 설명을 경청한다.) 성 안에서 못 찾았다면, 운동장은? 동생이 빗자루를 타나? (이런 때에 빗자루를 타러 나가진 않았을 것 같지만. 반쯤은 당신을 안심시켜주기 위해 마구 던진 말이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8일 12:50

@HeyGuys ...운동장이요? 아뇨, 돌아다니면서 창밖에 뭔가 날아다니면 제가 알아챘을 것 같은데, 퀴디치를 좋아하는 것 같긴 했습니다... (힘없이 대답하다가, 눈 깜빡인다.) ...슬리데린 반장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줄까요? (퀴디치-퀴디치 팀-슬리데린으로 사고가 흐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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