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_nadir …? (아이작이 신문지에 화풀이(...) 를 하고 있다고 오해했다… 돌발 행동이라도 하지 않게 조금 멀찍이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고 있다. 뭐라고 쓰고 있지?)
@isaac_nadir 어머, 음… 지금 막? 후후. (눈을 접어 웃었다. 조금 멀찍이서 봤기 때문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자는 적었다. 무사 ... 진압 ... 기차역... 연락, 정도.) 가족에게 편지라도 쓰려는 거라면, 조금 더 안전한 방법이 있었을 텐데 말이야…. 괜찮니?
@isaac_nadir 펜? 흠, 없지만 가져오면 되겠지. (지팡이를 들어 주문을 사용했다.) 아씨오 깃펜! (어? 저기 멀리서 학생이 쓰고 있던 깃펜이 날아왔다….) 어머? 내 거 아닌데. 아무튼 쓰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