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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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20:44
@TTHAa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싶어요. (...) 제 능력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가볍게 웃으며) 당신은요?
2024년 07월 28일 03:54
@Melody 할 수 있는 일이라... 그건 아직 구체적인 지향점은 없다는 말 같은데~. 뭐, 아직 생각할 시간은 많으니까! (곰곰...) 나는 음-... 치료사가 되려고~. 아버지께서 몸이 좀 안 좋으시거든. 가족 중에 의료 종사자가 있으면 좋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