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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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15:22
(옷은 안 갈아입고, 연미복 코트만 벗어서 덮고 잔 모양. 여전히 흰 셔츠와 흰 조끼와 흰 타이 차림이다. 깔끔하게 올렸던 머리가 애매하게 까치집이 될락 말락한 상태로, 주변에 있는 그리핀도르 저학년 학생들을 챙기고 있다.) 응, 더 필요한 건 없고?
2024년 07월 27일 15:42
@WilliamPlayfair (윌리엄의 머리를 파바박 쓰다듬어준다.) 네가 제일 늦게 일어났단다, 잠꾸러기야.
2024년 07월 28일 01:18
@WWW 으악. (그나마 왁스기로 버티고 있던 머리마저 처참히 헝클어진다…) 밤에 제대로 못 자서 그래…
2024년 07월 28일 03:40
@WilliamPlayfair 뭐어,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잠드는 편이 힘들긴 하겠네…. (처참히 헝클어진 머리를 다시 결을 따라 슥슥 쓸어넘겨 주었다. 상냥하게...) 좋은 꿈 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