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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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7일 15:22

(옷은 안 갈아입고, 연미복 코트만 벗어서 덮고 잔 모양. 여전히 흰 셔츠와 흰 조끼와 흰 타이 차림이다. 깔끔하게 올렸던 머리가 애매하게 까치집이 될락 말락한 상태로, 주변에 있는 그리핀도르 저학년 학생들을 챙기고 있다.) 응, 더 필요한 건 없고?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15:43

@WilliamPlayfair (근처에서 기웃거리다가) 저 필요한 것 있습니다. (뻔뻔하게 손 든다.)

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8일 01:19

@callme_esmail 응? (상냥하게 뒤돌아봤다가 눈알 굴린다.) 너였구나. …뭐, 그래. 뭐가 필요한데?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8일 03:13

@WilliamPlayfair (킬킬... 좀 사악하게 웃고는) 플레이페어 씨의 머리카락에 빗질을 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제 심신의 안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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