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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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03:07
@TTHAa (편지를 받았다는 말에 표정이 살짝 의아해지나… 이어지는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인다.) 이런 상황에서 굳이 쓴소리를 할 이유가 있나요.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데, 괜히 틱틱거리다가 싸우고 싶진 않거든요. (한숨 푹…) 터질게 터지긴 했네요, 확실히.
2024년 07월 27일 18:59
@Melody (주변을 둘러보며) 멜로디는 뭔가~, 향후 계획 같은 건 있어? 다른 친구들처럼 전쟁에 참여한다거나, 한사람 몫을 할 수 있게 돼서 아무튼 뭔가를 한다거나~... (볼을 긁적이곤) 다들 아직 어린애면서 세상을 너무 헤쳐나가려고만 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