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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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00:58
@TTHAa ... 설마요. (손사래...) 저는 그냥 보이는 사람만 도와주고 있는걸요. (진짜다.) 정신없는 상황이지만... 적당히 도우면서 있다보면 조금 진정되겠죠.
2024년 07월 27일 01:40
@Melody (옆에 의자를 끌어와 앉으며) 흠, 그래~? 정말 후플푸프의 귀감이네~... 나를 좀 봐! (양 팔을 펼치며) 아무도 내게 다가오지 않는다고. 이 기숙사색의 차이가 보여~? (슬리데린인 탓도 있겠지만, 애초에 타톨랑 본인의 인상이 못 미덥기 때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