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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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26일 23:14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사촌들과 친구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분위기는 연회장에 깔린 그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다 불안한 듯 돌아다니는 슬리데린 저학년생을 발견하면 친구를 시켜 그를 데리고 온다. 속삭이듯이 그에게 말한다.) ...어서 와, 우리와 함께 있으면 안전해. 큰 소리로 떠들지 말고. 다른 기숙사 친구 데려오지 말고. 그냥 여기 서 있어. 선배들이 지켜 줄 거야.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1:19

@eugenerosewell 이런. 내가 여기 끼어들면 안 되는 분위긴가 봐. (여느 때처럼 선명한 빨간 넥타이는 하고 있지 않지만, 어쨌든 그는 그리핀도르-스러움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사람이다.) 여긴 슬리데린 구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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