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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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6일 23:14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사촌들과 친구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분위기는 연회장에 깔린 그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다 불안한 듯 돌아다니는 슬리데린 저학년생을 발견하면 친구를 시켜 그를 데리고 온다. 속삭이듯이 그에게 말한다.) ...어서 와, 우리와 함께 있으면 안전해. 큰 소리로 떠들지 말고. 다른 기숙사 친구 데려오지 말고. 그냥 여기 서 있어. 선배들이 지켜 줄 거야.
2024년 07월 27일 00:15
@eugenerosewell (주변을 둘러보다가 당신에게로 다가왔다.) 여기 있었구나. 인원이 비는 것 같아서 둘러보고 있었거든... 다들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