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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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6일 23:22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부엉이에 한숨을 푹 쉰다.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구나. 별개의 일이 아니었어. 일단 지금은 내색하지 말고, 더 큰 불안이 생겨나지 않게...) ... 아, 옷을 갈아입고 싶다고요? 그러면... 반장이나 교수님께 말씀드리는게... (정신이 없다.)

TTHAa

2024년 07월 26일 23:30

@Melody 자 자, 그런 사소한 일까지 일개 학생한테 물어보지 말고~! (주변인들을 훠이훠이 내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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