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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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5일 15:12
(언뜻 평범하면서도 깔끔하고 잘 정돈된 검정색 연미복을 입었다. 주로 그리핀도르, 머글 태생으로 이루어져 있는 학생들 무리 사이에서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조금 지나서야 혼자 음료를 마시며 안을 둘러본다.)
2024년 07월 25일 18:17
@Ccby (마찬가지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가, 눈이 마주치면 잔을 들어 인사한다.) 안녕, 세실. 연미복 멋지다. 춤 출 사람 찾니?
2024년 07월 25일 18:34
@isaac_nadir 아이작, 너… 완전 화려해! 색깔도 예쁘고… 이건 무슨 옷이야? (기웃기웃하다가…) 아아, 응. 너도 혼자 왔어? 같이 한 번 출래?
2024년 07월 26일 16:49
@Ccby 어, 난 춤출 생각은 없는데... (사이.) 그래도 한 곡은 출까? 미리 말할게, 발에 보호마법이라도 거는 게 좋을 거야. (그는 작게 웃으며 손을 내민다.) 이건 젤라바라고 하는 옷이야. 원한다면 나중에 빌려줄게.
2024년 07월 26일 20:56
@isaac_nadir 이왕 무도회에 왔으니 한 곡 정도는 춰야지. 왠지 넌 잘 출 것 같았는데, 일부러 밟으려는 건 아니지? (농담하듯 말하고서 손 잡고, 박자 맞춰 움직이기 시작한다.) 젤라바… 그건 어느 나라 옷이야? 네가 입은 건 정말 멋지지만, 나한테는 과연 어울릴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