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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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2일 23:34

나와 마왕에 대해 이야기하자.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23:37

@Kyleclark739
마왕이라면?

Kyleclark739

2024년 07월 22일 23:54

@yahweh_1971 너는 그에 대해 무엇을 알지?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02:38

@Kyleclark739
너와 같은 걸 알 뿐이야. 1학년에 겪었던 일과, 조금 더해야 한다면야...... 그가 조악한 테러리스트라는 것.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14:06

@yahweh_1971 싸울 줄 아는 사람들이 나와야 할 때인 것 같아. 나는 누구의 문명에도 해박하지 않지만 이럴 때는 늘 누군가가 맞섰어. 나는 그에 대해 잘 몰라.

yahweh_1971

2024년 07월 24일 20:57

@Kyleclark739
넌 싸울 줄 아는 사람이지, 카일. 맞설 수 있어. 어느 편에서...... 누구와 맞설 지를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겠지. ...... 이 혼란하며 어둑어둑한 시대엔.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23:30

@yahweh_1971 아까 싸우더라. 괜찮아? 싸울 줄 아는 사람과, '지금 싸우고 있는 사람'이 다르듯. 너는 후자다. 더 잘 싸워.

yahweh_1971

2024년 07월 25일 02:22

@Kyleclark739
...... 그렇다면 넌 어느 쪽이지? ...... ...... 그래, 난 이미 시작했을지도 모르겠어. 더 정진해야 하지만. '무엇에 대항하여 싸울 지도 호그와트를 졸업하기 전엔 결론지어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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