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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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0:50
...만약 보가트 퇴치 연습은 하고 싶으신데 보가트를 직접 대면하기는 싫으시다면, 제가 좀더, 뭐랄까, 부드러운 버전으로 바꿔서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성공 판정은 표정과 주문의 크기를 보고 해 드릴게요. (종알종알.)
2024년 07월 24일 18:52
@callme_esmail 네가 불로도 변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내가 최대한 우스꽝스럽게 물을 끼얹어 줄 수 있을 테니까... (이제는 제법 비꼴 줄도 안다. 툭 지나가듯이 내뱉는 말이지만, 이대로 가버릴 거라고 여긴다면 그건 아일라 프레이저를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 하긴, 어차피 넌 나 같은 건 안 도와주겠지?
2024년 07월 25일 01:18
@1N7H313L4ND ...이런, 프레이저. 그건 우스꽝스럽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그냥 죽이는 것 아닌가요? 빈정거리려면 좀더 연습하고 하세요.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조언해 주는 척 이죽거리곤) 제가 뭘요? 방금도 벌써 당신을 도와드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