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18:44

→ View in Timeline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18:44

고름을 다 짜인 민달팽이는 어떻게 되나요? (지나가는 교수에게 묻는다.)

1N7H313L4ND

2024년 07월 24일 18:46

동물에 대한 잔인한 묘사

@Kyleclark739 죽어. 민달팽이는 수분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옆에서 아는 척한다. 사실상 2학년 즈음에서 업데이트가 안 된 지식이지만.)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18:49

@1N7H313L4ND 아이고. 이미 이름 지어줬는데. (고름이 다 짜인 민달팽이를 가방에 넣었다.) 너 과제 했어?

1N7H313L4ND

2024년 07월 24일 18:59

@Kyleclark739 ...난 그래서 마법약 별로 안 좋아해. 찝찝하잖아. (도리도리.) 안 했지. ...방금 말한 거 때문은 아니지만?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19:03

@1N7H313L4ND 찝찝하지. 그렇다고 내가 짠 고름을 주는 것도 이상하잖아. 그냥 눈 딱 감고 터뜨려버려. (민달팽이가 든 가방을 한 바퀴 돌렸다. 민달팽이가 튕겨져나가고, 지나가던 2학년의 얼굴에 맞았다.) 도와줘?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