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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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1일 16:37

(조금 늦게야 스리 브룸스틱스에 도착한 그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음료를 충동구매한 후 차례대로 비워내고 있었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16:55

@Kyleclark739
(곁에 앉아 가방을 끄른다. 말을 걸려 곁을 힐끗 돌아보고서야 눈을 문지른다.) ......? 그거 다 마신 거야?

Kyleclark739

2024년 07월 21일 21:51

@yahweh_1971 봐. 아직 남았잖아. (그의 가방을 슥 봤다.) 가방에 뭐 들었는데. 깃펜?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03:45

@Kyleclark739
산더미같은 책과 일 할 정도의 장난감, 물론 깃펜도. (대꾸하며 자연스레 당신 주변 병을 가져간다. 뚜껑을 뚝 땄다.) 안 보이는 잉크 깃펜도 샀지.

Kyleclark739

2024년 07월 22일 15:48

@yahweh_1971 마셔. (잔 그의 쪽으로 밀어줬다. 잉크가 안 보이는 깃펜을 봤다. 팔을 내밀었다.) 아무거나 써봐.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9:55

@Kyleclark739
(음료를 꼴깍 마시곤 밀어둔다. 깃펜을 꺼내 고쳐쥐곤 신중히 당신의 팔을 잡았다. 글씨를 써내려간다.) ...... ('w...... a...... r...... f...... a...... n...... a...... t...... i...... c......')

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06:07

@yahweh_1971 불신론자. (그렇게 짧게 말하고 말았다.) 이 말도 곧 사라진다. 호그와트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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